이건 참 최악인데... (이랄까 죄악이랄까...)
난 인간으로서 미지근한건 죄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.
라지만 지금 본인이 미지근한 상황...
계기가 없으면, 충격이 없으면, 위기가 없으면 못움직이는 사람이 바로 본인인데...
이게 굉장히 나쁜거라는 건 알지만서도 뭐 어찌되든 되겟지 라는 Cool한 사람인척하기...
(でも焦り過ぎて心中がボロボロになるけどなあ~)
세상살이 맘데로 되는건 없다고 늘상 생각하고 살지만...
정말이 딱 그렇다.
누구씨 말마따나 웰컴하는 편이 좋을지도...
싸악 정리하고 바닥부터 바득바득 악에 바쳐 찌들어가면 뜨거워지려나..?
뭐 결과적으로 말하자면...
여러모로
